인트로만 따로 찍는 습관이 영상 흐름을 살린다
작성자
머그주인
조회
26회
작성일
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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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상 만들 때 본편 찍기 전에 인트로만 따로 빼서 찍는 편이다
처음엔 굳이 따로 찍을 필요 있나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 시작 구간에서 말이 덜 꼬이고 톤도 정리되더라
본편 촬영 들어가면 말하면서 생각이 자꾸 바뀌는데 인트로는 짧게 끝내니까 오히려 한 번에 잡히는 느낌이다
대신 문제도 있다 인트로를 따로 찍으면 본편이랑 표정이나 조명 느낌이 미묘하게 달라져서 붙였을 때 튀는 경우가 있더라
그래서 요즘은 인트로용으로만 쓰는 자리 하나 정해두고 카메라 각도도 고정해놓는 중이다
장비도 본편이랑 똑같이 들고 가면 귀찮아서 자꾸 미루게 되니 최소한의 세팅으로 끝내는 쪽이 편하네
나처럼 인트로를 따로 찍는 사람 있으면 어디까지 분리해서 가는지 궁금하다
아예 멘트만 따로 찍는지 아니면 화면 전환용 짧은 장면까지 같이 챙기는지 감이 잘 안 온다
처음엔 굳이 따로 찍을 필요 있나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 시작 구간에서 말이 덜 꼬이고 톤도 정리되더라
본편 촬영 들어가면 말하면서 생각이 자꾸 바뀌는데 인트로는 짧게 끝내니까 오히려 한 번에 잡히는 느낌이다
대신 문제도 있다 인트로를 따로 찍으면 본편이랑 표정이나 조명 느낌이 미묘하게 달라져서 붙였을 때 튀는 경우가 있더라
그래서 요즘은 인트로용으로만 쓰는 자리 하나 정해두고 카메라 각도도 고정해놓는 중이다
장비도 본편이랑 똑같이 들고 가면 귀찮아서 자꾸 미루게 되니 최소한의 세팅으로 끝내는 쪽이 편하네
나처럼 인트로를 따로 찍는 사람 있으면 어디까지 분리해서 가는지 궁금하다
아예 멘트만 따로 찍는지 아니면 화면 전환용 짧은 장면까지 같이 챙기는지 감이 잘 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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