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앞에서만 버티다 잠깐 창문 건드린 날
작성자
ㄴㄴ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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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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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이 너무 덥고 집 안도 답답해서 잠깐 창문 염, 공기 좀 바뀌나 싶었는데 바로 후회했다 ㄹㅇ 뜨거운 바람이 훅 들어와서 창문 반쯤만 열어두고 멍 때렸음 근데 완전 닫아버리면 또 공기가 답답해서 그것도 별로라 이래저래 애매하다 ㅋㅋㅋ
에어컨 계속 돌리자니 전기 생각나고, 창문 열자니 열기만 들어오고, 진짜 이런 날은 집에 있어도 괜히 지침 밖에 나가면 더 지칠 것 같아서 그냥 선풍기랑 에어컨 사이에서 눈치만 보는 중임 창문 열어둔 채로 있다가 커튼만 살짝 흔들리면 그나마 숨통 트이는 느낌이라 그거 하나로 버티는 중이다 ㅠㅠ
오늘은 괜히 창문 한 번 여는 것도 일이네 에휴 그냥 빨리 좀 지나갔으면 좋겠다
에어컨 계속 돌리자니 전기 생각나고, 창문 열자니 열기만 들어오고, 진짜 이런 날은 집에 있어도 괜히 지침 밖에 나가면 더 지칠 것 같아서 그냥 선풍기랑 에어컨 사이에서 눈치만 보는 중임 창문 열어둔 채로 있다가 커튼만 살짝 흔들리면 그나마 숨통 트이는 느낌이라 그거 하나로 버티는 중이다 ㅠㅠ
오늘은 괜히 창문 한 번 여는 것도 일이네 에휴 그냥 빨리 좀 지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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