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한쪽이 또 무너진 유튜버의 하루
작성자
카해3
조회
64회
작성일
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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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정리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또 하루 끝난 느낌임 편집 끝나고 잠깐만 치우자 해놓고 마우스 옆에 케이블, 컵, 메모지, 카드리더기까지 그대로 남아있음 책상 넓은데도 왜 이렇게 답답해 보이는지 모르겠음
특히 썸네일 작업할 때 더 심함 색감 테스트한다고 화면 캡처 여러 장 띄워두고 자료 사진도 열어두고 하다 보면 어느새 책상 위가 그냥 임시 창고임 펜도 어디 갔는지 모르겠고 충전 케이블은 꼭 필요한 순간에만 안 보임 ㄷㄷ
정리 좀 해두면 다음날 편할 거 같은데 막상 앉으면 또 귀찮아서 손이 안 감 치우는 시간보다 다시 어지르는 시간이 더 빠른 느낌임 ㅋㅋㅋ 이런 거 쌓이면 작업 의욕도 같이 처짐 그냥 오늘은 책상 한쪽만이라도 비워놓고 자야겠음
특히 썸네일 작업할 때 더 심함 색감 테스트한다고 화면 캡처 여러 장 띄워두고 자료 사진도 열어두고 하다 보면 어느새 책상 위가 그냥 임시 창고임 펜도 어디 갔는지 모르겠고 충전 케이블은 꼭 필요한 순간에만 안 보임 ㄷㄷ
정리 좀 해두면 다음날 편할 거 같은데 막상 앉으면 또 귀찮아서 손이 안 감 치우는 시간보다 다시 어지르는 시간이 더 빠른 느낌임 ㅋㅋㅋ 이런 거 쌓이면 작업 의욕도 같이 처짐 그냥 오늘은 책상 한쪽만이라도 비워놓고 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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