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각도 잡는 게 은근 제일 빡센듯
작성자
호박145
조회
51회
작성일
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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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영상 찍을때 각도 하나 때문에 화면이 계속 어색해짐 임 어깨선이 너무 들리거나 얼굴이 너무 눌려 보이거나 해서 몇 번을 다시 세팅하는지 모르겠음 ㄹㅇ 각도만 맞으면 평범한 얘기도 좀 있어 보이는데 이상하게 살짝만 틀어져도 그냥 급하게 찍은 티가 바로 남음
요즘은 책상 위에 카메라 올려두고 높이 바꿔가면서 테스트 중임 삼각대 다리 길이 조금만 달라도 분위기 달라져서 웃김 근데 막상 편집 들어가면 화면이 흔들리는 것보다도 내가 너무 정직하게 앉아 있는 게 더 거슬리더라 가끔은 옆각이 낫나 싶어서 돌려보고 정면이 나은가 싶어서 다시 돌려봄 결국 답 못 찾고 메모만 쌓이는 중임
마이크 위치도 같이 건드리다 보니 더 복잡함 카메라만 신경 쓰면 소리가 멀어지고 소리 맞추면 화면이 답답해 보임 이거 하나 잡겠다고 한 시간 넘게 왔다갔다 한 날도 있었음 그래도 어설프게 찍은 영상보다 조금 덜 불편한 화면 나오면 그날은 기분 좀 나아짐 ㅋㅋㅋ 아직도 정답은 모르겠는데 그냥 계속 찍어보는 수밖에 없는 듯함
요즘은 책상 위에 카메라 올려두고 높이 바꿔가면서 테스트 중임 삼각대 다리 길이 조금만 달라도 분위기 달라져서 웃김 근데 막상 편집 들어가면 화면이 흔들리는 것보다도 내가 너무 정직하게 앉아 있는 게 더 거슬리더라 가끔은 옆각이 낫나 싶어서 돌려보고 정면이 나은가 싶어서 다시 돌려봄 결국 답 못 찾고 메모만 쌓이는 중임
마이크 위치도 같이 건드리다 보니 더 복잡함 카메라만 신경 쓰면 소리가 멀어지고 소리 맞추면 화면이 답답해 보임 이거 하나 잡겠다고 한 시간 넘게 왔다갔다 한 날도 있었음 그래도 어설프게 찍은 영상보다 조금 덜 불편한 화면 나오면 그날은 기분 좀 나아짐 ㅋㅋㅋ 아직도 정답은 모르겠는데 그냥 계속 찍어보는 수밖에 없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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