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뷰 기대했다가 벽만 본 썰
작성자
ㅎㄹㅊ
조회
36회
작성일
26-08-11
페이지 정보
본문
숙소 예약할때 뷰 사진만 보고 좀 설렜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창문 열자마자 옆건물 벽부터 보였음 ㄷㄷ 이런거 은근 멘탈 흔들림
방은 나쁘지 않았는데 창가 자리 앉을때마다 괜히 허탈했음 커피 한잔 놓고 영상 찍을 생각까지 했는데 배경이 너무 답답해서 그냥 폰만 만지작거림 ㅋㅋㅋ 사진은 각도빨로 그럴듯하게 나와서 더 열받았음
이런 숙소는 편하게 자는 용도로는 괜찮은데 뭔가 기록 남기려는 사람한텐 좀 애매한듯 뷰 하나 기대하고 갔다가 괜히 일정 시작부터 힘빠짐 에휴 다음엔 후기에서 창문 크기랑 방향 더 빡세게 봐야겠음
방은 나쁘지 않았는데 창가 자리 앉을때마다 괜히 허탈했음 커피 한잔 놓고 영상 찍을 생각까지 했는데 배경이 너무 답답해서 그냥 폰만 만지작거림 ㅋㅋㅋ 사진은 각도빨로 그럴듯하게 나와서 더 열받았음
이런 숙소는 편하게 자는 용도로는 괜찮은데 뭔가 기록 남기려는 사람한텐 좀 애매한듯 뷰 하나 기대하고 갔다가 괜히 일정 시작부터 힘빠짐 에휴 다음엔 후기에서 창문 크기랑 방향 더 빡세게 봐야겠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