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따로 찍는 습관이 은근 귀찮은데 또 못 버리겠음
작성자
다아9
조회
46회
작성일
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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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만 따로 찍기 시작한 뒤로 편집이 좀 꼬이기 시작함 같은 멘트인데도 본편 앞에 붙이면 느낌이 확 달라져서, 한 번 찍어두고 계속 우려먹을까 싶다가도 채널 톤이 자꾸 굳는 느낌이라 손이 안 감함
처음엔 그냥 영상 시작하자마자 바로 들어가는 게 편했는데 막상 올려놓고 보면 초반이 너무 허전해 보일 때가 있음 그래서 요즘은 인트로만 따로 10초 안쪽으로 찍어두고 본편이랑 분리해서 쓰는 중임 근데 이게 또 생각보다 귀찮음 촬영 세팅 한번 더 해야 하고, 말 한두 번 꼬이면 그대로 분위기 죽어버림 ㅋㅋㅋ
장비도 은근 영향 있음 마이크 하나만 바꿔도 인트로에서 목소리 톤이 달라 보여서 신경 쓰이더라 조명도 본편이랑 똑같이 맞추면 되긴 하는데 인트로는 괜히 더 빡세게 보게 됨 삼각대 높이 조금만 달라도 얼굴 각도 이상해져서 몇 번 다시 찍었음 이럴 거면 그냥 안 하는 게 맞나 싶다가도, 또 깔끔하게 들어가는 영상 보면 인트로 하나가 꽤 크긴 함
요즘 제일 애매한 건 인트로를 매번 새로 찍을지, 아니면 아예 고정 멘트로 박아둘지임 너무 자주 바꾸면 채널이 정신없어 보이고 너무 고정이면 내가 먼저 질림 ㄹㅇ 이거 은근 손 많이 가는 영역인듯 해서 다들 어떻게 굴리는지 궁금함 그냥 대충 넘어가도 되는데 자꾸 거슬려서 오늘도 편집창 앞에서 멈춰있었음
처음엔 그냥 영상 시작하자마자 바로 들어가는 게 편했는데 막상 올려놓고 보면 초반이 너무 허전해 보일 때가 있음 그래서 요즘은 인트로만 따로 10초 안쪽으로 찍어두고 본편이랑 분리해서 쓰는 중임 근데 이게 또 생각보다 귀찮음 촬영 세팅 한번 더 해야 하고, 말 한두 번 꼬이면 그대로 분위기 죽어버림 ㅋㅋㅋ
장비도 은근 영향 있음 마이크 하나만 바꿔도 인트로에서 목소리 톤이 달라 보여서 신경 쓰이더라 조명도 본편이랑 똑같이 맞추면 되긴 하는데 인트로는 괜히 더 빡세게 보게 됨 삼각대 높이 조금만 달라도 얼굴 각도 이상해져서 몇 번 다시 찍었음 이럴 거면 그냥 안 하는 게 맞나 싶다가도, 또 깔끔하게 들어가는 영상 보면 인트로 하나가 꽤 크긴 함
요즘 제일 애매한 건 인트로를 매번 새로 찍을지, 아니면 아예 고정 멘트로 박아둘지임 너무 자주 바꾸면 채널이 정신없어 보이고 너무 고정이면 내가 먼저 질림 ㄹㅇ 이거 은근 손 많이 가는 영역인듯 해서 다들 어떻게 굴리는지 궁금함 그냥 대충 넘어가도 되는데 자꾸 거슬려서 오늘도 편집창 앞에서 멈춰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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