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고르다 밤만 가는 중
작성자
여우3번
조회
39회
작성일
26-08-11
페이지 정보
본문
여행 가기 전에 캐리어부터 고르는 거 진짜 귀찮다 큰 거 하나 사면 편할 것 같은데 막상 들고 다닐 생각하면 또 손이 안 간다 하필 오늘도 퇴근하고 검색만 계속 했다 20인치로 갈지 24인치로 갈지 애매해서 더 멈칫하게 된다
영상 찍는 것도 생각하면 바퀴 소리 덜 나는 거가 좋고 손잡이 흔들림 적은 거가 좋고 겉면 스크래치 덜 타는 거도 봐야 해서 은근 조건 많다 그냥 예쁜 거 집으면 될 줄 알았는데 리뷰 보면 다들 하나씩 불만이 있네 ㄷㄷ 지퍼 뻑뻑하다거나 바퀴가 너무 시끄럽다거나 그런 거 보면 또 마음 접게 된다
예전에 싼 거 아무 생각 없이 샀다가 공항에서 손잡이 덜렁거려서 좀 민망했음 그 뒤로는 캐리어 볼 때 괜히 더 꼼꼼해진다 근데 또 너무 비싼 건 선뜻 못 집겠음 ㅋㅋㅋ 결국 며칠 더 보다가 그냥 적당한 걸로 타협할 것 같은데 이런 거 고를 때마다 내가 왜 이렇게 오래 걸리나 싶다
영상 찍는 것도 생각하면 바퀴 소리 덜 나는 거가 좋고 손잡이 흔들림 적은 거가 좋고 겉면 스크래치 덜 타는 거도 봐야 해서 은근 조건 많다 그냥 예쁜 거 집으면 될 줄 알았는데 리뷰 보면 다들 하나씩 불만이 있네 ㄷㄷ 지퍼 뻑뻑하다거나 바퀴가 너무 시끄럽다거나 그런 거 보면 또 마음 접게 된다
예전에 싼 거 아무 생각 없이 샀다가 공항에서 손잡이 덜렁거려서 좀 민망했음 그 뒤로는 캐리어 볼 때 괜히 더 꼼꼼해진다 근데 또 너무 비싼 건 선뜻 못 집겠음 ㅋㅋㅋ 결국 며칠 더 보다가 그냥 적당한 걸로 타협할 것 같은데 이런 거 고를 때마다 내가 왜 이렇게 오래 걸리나 싶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