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대 높이만 자꾸 손보다가 시작 늦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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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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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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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찍을 때마다 삼각대 높이 때문에 한참 서성거림임 같은 자리인데도 높이 조금만 달라져도 화면 느낌이 이상해져서 결국 다시 풀었다 조였다 반복하게 됨 ㅋㅋㅋ 앉아서 말하는 영상이면 낮게 두는 게 편한데, 막상 낮추면 책상이나 손 동작이 너무 답답하게 잡히는 경우가 있어서 은근 짜증남
요즘은 높이를 정해두고 가는 게 낫나 싶음 처음엔 눈높이 맞추면 깔끔할 줄 알았는데, 내 얼굴만 덩그러니 떠 보이거나 상체가 너무 빡빡하게 잘리는 때가 있음 그래서 조금 올리면 또 배경이 너무 많이 들어오고, 낮추면 답답하고, 진짜 애매함 ㅠㅠ 촬영 시작 전에 이거 만지다가 텐션 꺾이는 날이 꽤 있음
다른 장비는 대충 타협하겠는데 삼각대 높이는 자꾸 신경 쓰임 괜히 더 좋은 거 찾는 느낌도 나고, 막상 큰 차이 없는 것 같다가도 한 번 어긋나면 영상 전체가 미묘하게 불편해짐 그냥 제일 자주 쓰는 높이 하나 정해서 버티는 게 맞는지, 아니면 그때그때 화면 보고 계속 바꾸는 게 맞는지 아직도 감이 안 옴 ㄹㅇ
요즘은 높이를 정해두고 가는 게 낫나 싶음 처음엔 눈높이 맞추면 깔끔할 줄 알았는데, 내 얼굴만 덩그러니 떠 보이거나 상체가 너무 빡빡하게 잘리는 때가 있음 그래서 조금 올리면 또 배경이 너무 많이 들어오고, 낮추면 답답하고, 진짜 애매함 ㅠㅠ 촬영 시작 전에 이거 만지다가 텐션 꺾이는 날이 꽤 있음
다른 장비는 대충 타협하겠는데 삼각대 높이는 자꾸 신경 쓰임 괜히 더 좋은 거 찾는 느낌도 나고, 막상 큰 차이 없는 것 같다가도 한 번 어긋나면 영상 전체가 미묘하게 불편해짐 그냥 제일 자주 쓰는 높이 하나 정해서 버티는 게 맞는지, 아니면 그때그때 화면 보고 계속 바꾸는 게 맞는지 아직도 감이 안 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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