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난 줄 알았는데 빨래가 아직도 답답하다
작성자
강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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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작성일
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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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빨래 돌려놓고 나갔다 왔는데 아직도 축축하더라 이거 진짜 사람 미치게 한다 집 안에 걸어둔 것도 뭔가 말라가는 척만 하고 냄새부터 먼저 올라오는 느낌이라 좀 짜증남
에어컨 틀어놓고 선풍기까지 돌려도 빨래가 시원하게 마르는 맛이 없음 그냥 겉만 뽀송한 척 하고 속은 젖어있는 그 느낌 있잖아 그게 제일 열받는다 수건은 특히 답이 없고 티셔츠도 뭔가 살짝 눅눅해서 입기 싫어짐 ㅋㅋㅋ
이럴때 건조기 있는 집 진짜 부럽다 나도 없진 않은데 자주 돌리기 귀찮아서 계속 미루게 됨 결국 빨래는 쌓이고 집은 더 답답해지고 에휴 오늘도 그냥 한 번 더 널어놓고 버텨봐야겠다
에어컨 틀어놓고 선풍기까지 돌려도 빨래가 시원하게 마르는 맛이 없음 그냥 겉만 뽀송한 척 하고 속은 젖어있는 그 느낌 있잖아 그게 제일 열받는다 수건은 특히 답이 없고 티셔츠도 뭔가 살짝 눅눅해서 입기 싫어짐 ㅋㅋㅋ
이럴때 건조기 있는 집 진짜 부럽다 나도 없진 않은데 자주 돌리기 귀찮아서 계속 미루게 됨 결국 빨래는 쌓이고 집은 더 답답해지고 에휴 오늘도 그냥 한 번 더 널어놓고 버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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