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먼저 지르면 기획이 같이 붙을까 싶은 고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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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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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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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이디어 적어놓은 메모는 쌓이는데 막상 찍으려 하면 장비부터 눈에 들어오는 상태임, 지금 쓰는 카메라가 못 버틴다기보다 뭔가 손에 잡히는 새 장비 하나 있으면 바로 시작할 것 같은 착각이 계속 듦 ㅋㅋㅋ 이거 진짜 흔한 함정인듯 함
요즘은 마이크랑 조명 쪽을 자꾸 보게 됨, 촬영 구도는 대충 머리로 그려지는데 소리 울림이랑 얼굴 톤이 은근 거슬려서 자꾸 장바구니만 채우는 중임, 정작 영상은 하나 더 찍는 게 맞는데 말임 ㄹㅇ
나도 예전엔 장비 사면 영상이 저절로 나올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음, 삼각대 하나 바꾼다고 갑자기 말빨이 살아나는 것도 아니고 카메라 바꾼다고 기획이 번뜩 떠오르는 것도 아니더라, 그래도 손에 잡히는 게 있으면 덜 미루게 되는 건 맞는 듯 함, 이 부분에서 계속 흔들림 ㅠㅠ
지금 제일 헷갈리는 건 돈을 써서 환경을 먼저 정리할지, 아니면 그냥 있는 걸로 계속 찍으면서 감을 더 볼지임, 어정쩡하게 미루다가 둘 다 못 잡는 느낌 나서 더 답답함, 암튼 장비탓만 하다가 또 하루 지나가는 중이라 좀 빡침
요즘은 마이크랑 조명 쪽을 자꾸 보게 됨, 촬영 구도는 대충 머리로 그려지는데 소리 울림이랑 얼굴 톤이 은근 거슬려서 자꾸 장바구니만 채우는 중임, 정작 영상은 하나 더 찍는 게 맞는데 말임 ㄹㅇ
나도 예전엔 장비 사면 영상이 저절로 나올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음, 삼각대 하나 바꾼다고 갑자기 말빨이 살아나는 것도 아니고 카메라 바꾼다고 기획이 번뜩 떠오르는 것도 아니더라, 그래도 손에 잡히는 게 있으면 덜 미루게 되는 건 맞는 듯 함, 이 부분에서 계속 흔들림 ㅠㅠ
지금 제일 헷갈리는 건 돈을 써서 환경을 먼저 정리할지, 아니면 그냥 있는 걸로 계속 찍으면서 감을 더 볼지임, 어정쩡하게 미루다가 둘 다 못 잡는 느낌 나서 더 답답함, 암튼 장비탓만 하다가 또 하루 지나가는 중이라 좀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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