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할 때 귀에 꽂는 소리 취향이 자꾸 바뀐다
작성자
쿠션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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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작성일
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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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오래 붙잡고 있으면 화면보다 귀가 먼저 지치더라 그래서 요즘은 작업 음악을 이것저것 막 틀어보는 중이다 진짜 아무 생각 없이 틀어놨다가 갑자기 노래에 정신 팔려서 컷 한 번 놓친 적도 있다 ㅋㅋㅋ
예전엔 무조건 잔잔한 로파이만 들었는데 요즘은 너무 밋밋해서 중간에 멍해지더라 그래서 가사 없는 재즈 틀어보기도 하고 게임 브금처럼 텐션 좀 있는 것도 얹어봤다 신기하게 영상 종류 따라 귀에 붙는 소리가 다르긴 하네 썸네일 잡을 때는 너무 시끄러운 거 틀면 바로 짜증나고 자막 정리할 땐 오히려 말 없는 소리가 손이 잘 감
가끔은 작업 음악 고르는 시간이 편집보다 길다 이거 완전 이상한데 또 은근 중요함 다들 그냥 한 곡 반복으로 버팀? 아니면 아예 플레이리스트 여러 개 갈아끼우는 편임? 나도 좀 정착하고 싶은데 매번 딴 거 찾다가 새벽에 멍해짐 ㅠㅠ
예전엔 무조건 잔잔한 로파이만 들었는데 요즘은 너무 밋밋해서 중간에 멍해지더라 그래서 가사 없는 재즈 틀어보기도 하고 게임 브금처럼 텐션 좀 있는 것도 얹어봤다 신기하게 영상 종류 따라 귀에 붙는 소리가 다르긴 하네 썸네일 잡을 때는 너무 시끄러운 거 틀면 바로 짜증나고 자막 정리할 땐 오히려 말 없는 소리가 손이 잘 감
가끔은 작업 음악 고르는 시간이 편집보다 길다 이거 완전 이상한데 또 은근 중요함 다들 그냥 한 곡 반복으로 버팀? 아니면 아예 플레이리스트 여러 개 갈아끼우는 편임? 나도 좀 정착하고 싶은데 매번 딴 거 찾다가 새벽에 멍해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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