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고 나서 늘 남는 애매한 분량 얘기
작성자
바람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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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작성일
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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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들어가기 전에 촬영본 길이부터 자꾸 애매해짐 얼굴 들어간 컷 몇 개만 찍으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옮겨보면 빈 구간이 너무 보여서 또 나감 ㅋㅋㅋ 분명 머릿속에서는 충분했는데 실제 파일 보면 왜 이렇게 허전한지 모르겠음
요즘은 아예 촬영할 때 한 동작을 조금 길게 잡아두는 편임 말 꺼내기 전 침묵이랑 손 움직이는 거까지 챙겨두면 편집할 때 숨통이 좀 트이더라 근데 또 너무 많이 찍으면 하드부터 답답해져서 이것도 참 감이 없음 ㄷㄷ
나만 이런가 싶어서 물어봄 다들 편집 전에는 어느 정도 분량 남겨두고 찍는 편임? 대충 찍었다가 모자라서 재촬영하는 쪽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넉넉하게 쌓아두는 쪽인지 은근 궁금함
요즘은 아예 촬영할 때 한 동작을 조금 길게 잡아두는 편임 말 꺼내기 전 침묵이랑 손 움직이는 거까지 챙겨두면 편집할 때 숨통이 좀 트이더라 근데 또 너무 많이 찍으면 하드부터 답답해져서 이것도 참 감이 없음 ㄷㄷ
나만 이런가 싶어서 물어봄 다들 편집 전에는 어느 정도 분량 남겨두고 찍는 편임? 대충 찍었다가 모자라서 재촬영하는 쪽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넉넉하게 쌓아두는 쪽인지 은근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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