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량 기준 잡는 것만으로도 편집 시간 줄어든다
작성자
공책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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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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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편집할 때 제일 애매한 게 음량 맞추는 기준 같음 처음엔 대충 귀에만 괜찮으면 올렸는데 이게 영상마다 들쭉날쭉하니까 시청자 입장에선 은근 거슬리더라 특히 말소리는 작은데 배경음이 튀는 영상 있으면 나도 바로 뒤로 가게 된다
요즘은 그냥 제 기준 하나 박아두고 그거에 맞춰서만 만짐 말소리는 일정하게 두고 효과음이랑 브금은 확 치고 들어오지 않게 눌러둠 근데 여기서 또 욕심내면 편집하다가 계속 오르내리게 돼서 끝이 없음 ㄹㅇ 그래서 최근엔 세게 건드리는 구간만 따로 체크하고 나머지는 그냥 비슷한 값으로 묶어버림 이게 제일 덜 피곤하더라
가끔은 이어폰으로 들을 때 괜찮은데 스피커로 틀면 갑자기 커 보이는 영상도 있어서 한 번 더 듣게 됨 귀가 적응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기준 하나 없으면 편집할수록 더 헷갈리는 느낌임 음량만이라도 자기 채널 스타일로 어느 정도 고정해두는 게 진짜 편한 듯 한다
요즘은 그냥 제 기준 하나 박아두고 그거에 맞춰서만 만짐 말소리는 일정하게 두고 효과음이랑 브금은 확 치고 들어오지 않게 눌러둠 근데 여기서 또 욕심내면 편집하다가 계속 오르내리게 돼서 끝이 없음 ㄹㅇ 그래서 최근엔 세게 건드리는 구간만 따로 체크하고 나머지는 그냥 비슷한 값으로 묶어버림 이게 제일 덜 피곤하더라
가끔은 이어폰으로 들을 때 괜찮은데 스피커로 틀면 갑자기 커 보이는 영상도 있어서 한 번 더 듣게 됨 귀가 적응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기준 하나 없으면 편집할수록 더 헷갈리는 느낌임 음량만이라도 자기 채널 스타일로 어느 정도 고정해두는 게 진짜 편한 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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