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문 닫히는 거 보고 멍해졌음
작성자
초코너구
조회
25회
작성일
26-08-17
페이지 정보
본문
집 앞 정류장까지 거의 뛰다시피 갔는데 버스가 내 앞에서 문 닫고 그냥 가버렸음 ㄹㅇ 그 3초가 그렇게 길 줄 몰랐음
기사님도 나 봤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손만 허공에 뜬 채로 서 있었음 다음 버스까지 애매하게 남아서 더 빡침 있었음 괜히 폰만 만지다가 시간 더 날린 느낌임 이런 날은 뭘 해도 시작이 꼬이는 기분임 ㅋㅋㅋ
기사님도 나 봤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손만 허공에 뜬 채로 서 있었음 다음 버스까지 애매하게 남아서 더 빡침 있었음 괜히 폰만 만지다가 시간 더 날린 느낌임 이런 날은 뭘 해도 시작이 꼬이는 기분임 ㅋㅋㅋ
추천0 비추천0
- 이전글 환승 한 번 꼬이면 바로 멍해진다
- 다음글 웹툰 몰아보다 시간 훅 가는 잡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