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끄기 겁나는 밤이 됨
작성자
만두참새
조회
34회
작성일
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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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기 생각보다 차가워서 잠깐 방 안 들어왔다가 바로 보일러 버튼 쳐다보게 됨 요금 고지서 생각나니까 손이 안 감 ㄷㄷ
괜히 조금 버티겠다고 두꺼운 옷만 더 걸쳤는데 결국 발끝 시려워서 포기할 듯함 이런 날은 따뜻한 바닥 한번 맛보면 끝장인듯 함 그런데 또 켜놓고 누워 있으면 다음 달 걱정이 바로 따라붙어서 마음이 편하지가 않음 ㅋㅋㅋ
창문 닫아놔도 공기 냉한 느낌 남아있어서 더 애매함 이럴 때 제일 싫은 게 방은 춥고 통장은 먼저 얼어붙는 느낌임 에휴 그냥 적당히 타협해서 짧게만 틀어야겠음
괜히 조금 버티겠다고 두꺼운 옷만 더 걸쳤는데 결국 발끝 시려워서 포기할 듯함 이런 날은 따뜻한 바닥 한번 맛보면 끝장인듯 함 그런데 또 켜놓고 누워 있으면 다음 달 걱정이 바로 따라붙어서 마음이 편하지가 않음 ㅋㅋㅋ
창문 닫아놔도 공기 냉한 느낌 남아있어서 더 애매함 이럴 때 제일 싫은 게 방은 춥고 통장은 먼저 얼어붙는 느낌임 에휴 그냥 적당히 타협해서 짧게만 틀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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