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안 울림 잡으려다 계속 삽질하는 중
작성자
참새친구
조회
21회
작성일
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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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영상 찍을때마다 제일 거슬리는 게 소리 울림임 마이크를 바꿔도 방 구조가 그대로라 그런지 말 끝이 자꾸 퍼짐 ㅋㅋㅋ 책상 앞에서 말하면 벽에 튕겨 돌아오는 느낌이 바로 들려서 편집할때마다 한숨 나옴
처음엔 마이크만 좋은거 쓰면 해결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흡음재도 좀 붙여보고 커튼이랑 옷걸이 쪽도 만져봤는데 체감이 애매했음 방이 넓은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울리는지 모르겠음 ㄷㄷ 촬영할때 목소리만 또렷하면 나머진 좀 대충 가도 될거같은데 그게 제일 안됨
요즘은 책상 위치를 벽에서 좀 떼고 녹음해보는 중임 가까이 붙여두면 편하긴 한데 소리가 더 답답하게 들리는 느낌 있어서 계속 옮겨보는 중임 집에서 울림 잡는거 진짜 감으로만 하는거 같음 ㅠㅠ 괜히 이것저것 더 사기 전에 버티는 법부터 익혀야겠음
처음엔 마이크만 좋은거 쓰면 해결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흡음재도 좀 붙여보고 커튼이랑 옷걸이 쪽도 만져봤는데 체감이 애매했음 방이 넓은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울리는지 모르겠음 ㄷㄷ 촬영할때 목소리만 또렷하면 나머진 좀 대충 가도 될거같은데 그게 제일 안됨
요즘은 책상 위치를 벽에서 좀 떼고 녹음해보는 중임 가까이 붙여두면 편하긴 한데 소리가 더 답답하게 들리는 느낌 있어서 계속 옮겨보는 중임 집에서 울림 잡는거 진짜 감으로만 하는거 같음 ㅠㅠ 괜히 이것저것 더 사기 전에 버티는 법부터 익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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