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난 줄 알았는데 빨래가 아직도 축축함
작성자
비둘기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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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작성일
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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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만 되면 빨래가 진짜 사람 미치게 함 집 안에 널어두면 마른 척만 하고 속은 계속 축축한 느낌임 손으로 만졌을때도 찝찝하고 냄새도 애매하게 남아서 다시 돌리게 됨 ㄹㅇ 이게 제일 짜증남
오늘은 해도 좀 보이는데도 방 안 공기가 답답해서 그런지 수건이랑 티셔츠가 계속 말랑한 척만 함 건조기 없는 집은 이런 날 진짜 버티기 힘듦 빨래 개다가도 이거 내일 또 널어야 하나 싶어서 현타 옴 ㅠㅠ
오늘은 해도 좀 보이는데도 방 안 공기가 답답해서 그런지 수건이랑 티셔츠가 계속 말랑한 척만 함 건조기 없는 집은 이런 날 진짜 버티기 힘듦 빨래 개다가도 이거 내일 또 널어야 하나 싶어서 현타 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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