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맛집 하나 믿었다가 좀 허탈했다
작성자
다마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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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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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맛집이라고 해서 일부러 찾아갔는데 진짜 애매하게 망했다, 줄은 길고 기대는 더 커졌는데 막상 먹으니까 그냥 평범했다, 이런 데서 괜히 시간 다 쓰면 기분 확 꺾인다 ㄹㅇ
문제는 내가 원래 이런 거 잘 믿는 편이라는 거다, 리뷰 몇 개 보고 사진 괜찮으면 바로 저장해두고 가는 편인데 이번엔 완전 실패했다, 메뉴도 많고 간판도 그럴싸해서 더 낚였음, 막상 들어가보니 자리만 좁고 동선도 답답하고 주문부터 살짝 정신없더라
영상 찍을 생각도 있었는데 초반에 이미 흐름 깨져서 폰만 만지작거렸다, 먹는 장면 좀 담아보려 했는데 표정 관리가 안 됐다 ㅋㅋㅋ 이런 날은 괜히 맛집 탐방 욕심 부리면 안 되나 싶다, 다음엔 그냥 주변에서 적당히 찍어 먹고 끝내야겠다
문제는 내가 원래 이런 거 잘 믿는 편이라는 거다, 리뷰 몇 개 보고 사진 괜찮으면 바로 저장해두고 가는 편인데 이번엔 완전 실패했다, 메뉴도 많고 간판도 그럴싸해서 더 낚였음, 막상 들어가보니 자리만 좁고 동선도 답답하고 주문부터 살짝 정신없더라
영상 찍을 생각도 있었는데 초반에 이미 흐름 깨져서 폰만 만지작거렸다, 먹는 장면 좀 담아보려 했는데 표정 관리가 안 됐다 ㅋㅋㅋ 이런 날은 괜히 맛집 탐방 욕심 부리면 안 되나 싶다, 다음엔 그냥 주변에서 적당히 찍어 먹고 끝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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