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소품 고르다 보면 책상만 자꾸 복잡해짐
작성자
사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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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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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그 찍을때마다 촬영 소품 뭐 써야 덜 비어보이나 이 생각만 하다가 시간 다 가버린다 책상 위에 그냥 노트북만 두면 너무 휑하고 그렇다고 이것저것 올려두면 또 산만해서 애매하네 요즘은 머그컵 하나, 작은 식물 하나, 무선 이어폰 케이스 같은 거 자꾸 만지작거림 ㄹㅇ 별거 아닌데 화면에 은근 티 나더라
솔직히 나는 촬영용으로 따로 산 소품보다 집에 원래 있던 물건이 더 손이 감 커피잔, 메모장, 키링, 책 한 권 이런 거 돌려가면서 두면 그나마 덜 티 남 근데 또 막상 찍고 나면 소품보다 내 손동작이 더 어색해서 웃김 ㅋㅋㅋ 괜히 장비부터 바꾸려 했나 싶다가도 이런 거 하나씩 쌓이는 맛이 있긴 하다 지금도 새로 살 거 검색하다가 장바구니만 불어나는 중이라 좀 답답한다
솔직히 나는 촬영용으로 따로 산 소품보다 집에 원래 있던 물건이 더 손이 감 커피잔, 메모장, 키링, 책 한 권 이런 거 돌려가면서 두면 그나마 덜 티 남 근데 또 막상 찍고 나면 소품보다 내 손동작이 더 어색해서 웃김 ㅋㅋㅋ 괜히 장비부터 바꾸려 했나 싶다가도 이런 거 하나씩 쌓이는 맛이 있긴 하다 지금도 새로 살 거 검색하다가 장바구니만 불어나는 중이라 좀 답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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