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 한 바퀴 돌 때 코스 짜는 맛 있음
작성자
옥수수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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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작성일
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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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차 끌고 근교 한 바퀴 도는 거 은근 자주 함 주말에 멀리 가는 건 피곤한데 30분에서 1시간 안쪽으로만 빼도 기분이 좀 풀리더라 근데 코스 욕심내면 바로 꼬임 카페 하나 찍고 전망대 하나 찍고 밥집까지 넣으면 이동만 하다 끝나는 날 많음 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그냥 한 구간만 정해놓고 굴리는 중임
내가 제일 자주 하는 방식은 주차 편한 데 먼저 찾고 그다음에 근처 산책길이나 강변 붙이는 식임 사진도 생각보다 잘 나오고 편집할 때도 쓸만함 차 안에서 이동컷 몇 개만 찍어도 브이로그 느낌 살긴 하더라 근데 썸네일은 늘 애매함 도로 쪽 풍경 넣으면 무난한데 너무 밋밋하고 사람 얼굴 넣으면 또 드라이브 감성이 죽는 느낌임 ㄷㄷ
장비 쪽은 솔직히 거창하게 안 챙겨도 되긴 함 핸드폰 거치대랑 충전선, 차량용 마이크 하나 정도만 있어도 급할 때는 버팀 오디오 욕심내서 이것저것 샀다가 결국 차 안 소음만 더 신경 쓰게 된 적도 있음 ㅠㅠ 암튼 근교 드라이브는 코스 길게 잡는 순간 망하는 날이 많아서 그냥 적당히 쉬다 오는 쪽으로 가는 게 맞는 듯함
내가 제일 자주 하는 방식은 주차 편한 데 먼저 찾고 그다음에 근처 산책길이나 강변 붙이는 식임 사진도 생각보다 잘 나오고 편집할 때도 쓸만함 차 안에서 이동컷 몇 개만 찍어도 브이로그 느낌 살긴 하더라 근데 썸네일은 늘 애매함 도로 쪽 풍경 넣으면 무난한데 너무 밋밋하고 사람 얼굴 넣으면 또 드라이브 감성이 죽는 느낌임 ㄷㄷ
장비 쪽은 솔직히 거창하게 안 챙겨도 되긴 함 핸드폰 거치대랑 충전선, 차량용 마이크 하나 정도만 있어도 급할 때는 버팀 오디오 욕심내서 이것저것 샀다가 결국 차 안 소음만 더 신경 쓰게 된 적도 있음 ㅠㅠ 암튼 근교 드라이브는 코스 길게 잡는 순간 망하는 날이 많아서 그냥 적당히 쉬다 오는 쪽으로 가는 게 맞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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