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만 열면 손이 먼저 가는 날
작성자
달파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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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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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끝나고 나면 이상하게 배달앱부터 켜게 된다, 배고픈 것도 맞는데 그냥 머리가 더 이상 일 못 하겠다는 신호 같은 느낌이다, 오늘도 치킨이냐 국밥이냐 한참 보다가 결국 또 시켰다, 집에 뭐 해먹을 재료도 애매하고 설거지 생각하면 바로 마음 꺾인다 ㅋㅋㅋ
채널 작업할 때는 괜히 깔끔한 생활 하는 척하다가도 밤만 되면 이 모양이다, 썸네일 몇 장 만지다가 배달음식 사진 먼저 보고 있는 내 모습이 좀 웃기다, 근데 또 막상 받으면 그 순간만큼은 세상 제일 만족스럽다, 이래서 자꾸 시키는 듯하다 ㅠㅠ
구독자 늘리는 고민이든 장비 고민이든 다 뒤로 밀리고 지금은 그냥 뜨끈한 거 하나 들어오면 끝이다, 오늘도 작업 마무리한 척하면서 배달 기다리는 중이다, 이런 날이 은근 자주 와서 좀 답답하다, 암튼 내일은 좀 덜 시켜야겠다
채널 작업할 때는 괜히 깔끔한 생활 하는 척하다가도 밤만 되면 이 모양이다, 썸네일 몇 장 만지다가 배달음식 사진 먼저 보고 있는 내 모습이 좀 웃기다, 근데 또 막상 받으면 그 순간만큼은 세상 제일 만족스럽다, 이래서 자꾸 시키는 듯하다 ㅠㅠ
구독자 늘리는 고민이든 장비 고민이든 다 뒤로 밀리고 지금은 그냥 뜨끈한 거 하나 들어오면 끝이다, 오늘도 작업 마무리한 척하면서 배달 기다리는 중이다, 이런 날이 은근 자주 와서 좀 답답하다, 암튼 내일은 좀 덜 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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