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전에 분량 계산만 하다 하루가 새는 느낌
작성자
와플비둘
조회
6회
작성일
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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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전에 촬영 분량을 어느 정도로 잡아야 덜 꼬이는지 아직도 감이 잘 안 온다 자꾸 넉넉하게 찍어두면 편할 줄 알았는데 막상 보면 비슷한 말만 길게 돌려서 파일만 커지고 편집할 때 더 짜증난다 ㄹㅇ
요즘은 아예 메인 멘트 말고 중간 연결용 멘트도 일부러 나눠서 찍는 중인데 이게 또 과한가 싶다 컷 수 많아지면 화면은 그럴듯한데 실제로는 편집 타임만 늘어나서 손이 잘 안 간다 카메라 각도도 문제고 마이크 위치도 한 번씩 애매해서 다시 찍게 되는데 그때마다 분량만 또 불어난다
나는 가끔 아예 10분짜리로 생각하고 찍었다가 최종본은 4분도 안 남는 날이 있어서 허무하더라 반대로 짧게 찍으면 부족해서 중간에 다시 세팅하고 ㅋㅋㅋ 결국엔 적당히라는 말이 제일 어려운 듯하다 이거 분량 감각 어떻게 잡는지 좀 궁금하다
요즘은 아예 메인 멘트 말고 중간 연결용 멘트도 일부러 나눠서 찍는 중인데 이게 또 과한가 싶다 컷 수 많아지면 화면은 그럴듯한데 실제로는 편집 타임만 늘어나서 손이 잘 안 간다 카메라 각도도 문제고 마이크 위치도 한 번씩 애매해서 다시 찍게 되는데 그때마다 분량만 또 불어난다
나는 가끔 아예 10분짜리로 생각하고 찍었다가 최종본은 4분도 안 남는 날이 있어서 허무하더라 반대로 짧게 찍으면 부족해서 중간에 다시 세팅하고 ㅋㅋㅋ 결국엔 적당히라는 말이 제일 어려운 듯하다 이거 분량 감각 어떻게 잡는지 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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