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 드라이브 코스 한번 돌고 나면 늘 생각나는 것
작성자
ㄴㅁ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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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작성일
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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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근교 드라이브 코스 하나씩 찍어보는 중인데 이게 생각보다 영상감이 꽤 나오네 그냥 길만 달리는 건 심심할 줄 알았는데 중간중간 차 세워서 풍경 잡고 차 안에서 말 좀 얹으니까 그럴듯해지더라 근데 코스 고를때 제일 애매한 게 길 자체보다 중간에 멈출 곳 찾는 거였음 카페 하나만 잘 껴도 영상 흐름이 확 살아나는데 너무 유명한 데 잡으면 주차부터 스트레스 받아서 초반부터 기분 깨짐 ㅠㅠ
이번에 간 곳은 왕복 시간이 애매해서 부담 덜했고 신호도 적어서 운전 자체는 괜찮았는데, 막상 찍고 보니 구간마다 차 소리랑 바람 소리가 좀 커서 오디오가 자꾸 묻히더라 그래서 다음엔 차 안 마이크 위치를 더 위로 올려볼까 싶음 이런 소소한 거 하나가 은근 체감 크네 ㄷㄷ 썸네일도 결국 차 앞쪽 정면샷이 제일 무난하게 먹히는 듯함 근데 너무 똑같이 나오면 또 재미없어서 제목이랑 같이 살짝 바꿔보는 중이다
드라이브 코스는 길만 좋은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면 기획이 반인 느낌이 있음 그냥 가서 찍으면 편할 줄 알았거든 근데 막상 돌아오면 영상 길이도 애매하고 썸네일 쓸 컷도 부족해서 편집할때 좀 멍해짐 그래도 이런 날은 조회수 생각보다 덜 하고 그냥 내 이동기록 남긴다 생각하면 마음이 좀 편하네 암튼 다음 코스는 주차 쉬운 데 위주로 더 찾아봐야겠다
이번에 간 곳은 왕복 시간이 애매해서 부담 덜했고 신호도 적어서 운전 자체는 괜찮았는데, 막상 찍고 보니 구간마다 차 소리랑 바람 소리가 좀 커서 오디오가 자꾸 묻히더라 그래서 다음엔 차 안 마이크 위치를 더 위로 올려볼까 싶음 이런 소소한 거 하나가 은근 체감 크네 ㄷㄷ 썸네일도 결국 차 앞쪽 정면샷이 제일 무난하게 먹히는 듯함 근데 너무 똑같이 나오면 또 재미없어서 제목이랑 같이 살짝 바꿔보는 중이다
드라이브 코스는 길만 좋은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면 기획이 반인 느낌이 있음 그냥 가서 찍으면 편할 줄 알았거든 근데 막상 돌아오면 영상 길이도 애매하고 썸네일 쓸 컷도 부족해서 편집할때 좀 멍해짐 그래도 이런 날은 조회수 생각보다 덜 하고 그냥 내 이동기록 남긴다 생각하면 마음이 좀 편하네 암튼 다음 코스는 주차 쉬운 데 위주로 더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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