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한 번 못 잡고 그냥 포기각 뜬 맛집 잡담
작성자
고등어고양
조회
17회
작성일
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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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겸 외출 계획 잡을 때 맛집 예약부터 막히면 진짜 김 빠짐, 가고 싶은 집은 예약창만 열어도 이미 마감 떠 있어서 뭔가 시작도 전에 지치는 느낌임
이번에도 그랬음, 지도에 저장만 잔뜩 해두고 정작 예약은 하나도 못 잡았는데 이상하게 손은 계속 그 집들만 보고 있음 ㅋㅋㅋ 전화해도 자리 없다고 하고, 예약 페이지는 새로고침만 하다가 끝남, 이런 거 몇 번 겪으니까 아예 기대를 낮추게 됨
이럴 때는 그냥 근처 다른 집으로 바로 틀어야 하는데 그게 또 쉽지 않음, 괜히 원래 가려던 집 생각나서 밥 먹는 내내 찜찜함 남음 ㅠㅠ 그래도 한 번쯤은 계획대로 딱 들어가고 싶은데 예약 못 잡는 날은 그냥 동선 전체가 꼬이는 기분이라 답답함만 남음
이번에도 그랬음, 지도에 저장만 잔뜩 해두고 정작 예약은 하나도 못 잡았는데 이상하게 손은 계속 그 집들만 보고 있음 ㅋㅋㅋ 전화해도 자리 없다고 하고, 예약 페이지는 새로고침만 하다가 끝남, 이런 거 몇 번 겪으니까 아예 기대를 낮추게 됨
이럴 때는 그냥 근처 다른 집으로 바로 틀어야 하는데 그게 또 쉽지 않음, 괜히 원래 가려던 집 생각나서 밥 먹는 내내 찜찜함 남음 ㅠㅠ 그래도 한 번쯤은 계획대로 딱 들어가고 싶은데 예약 못 잡는 날은 그냥 동선 전체가 꼬이는 기분이라 답답함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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