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배로 돌리면 괜히 덜 답답한가 싶음
작성자
급한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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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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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편집본 다시 볼 때 1.05배로 틀어두는 버릇 생김 그냥 원본 속도면 내가 했던 말도 은근 늘어지고, 템포 체크할 때 뭔가 한 박자씩 밀리는 느낌 나서 좀 답답했음 근데 1.1배까지 올리면 또 숨차게 들려서 바로 빼버리게 됨 1.05배는 애매한데 이 애매함이 은근 괜찮더라 ㄹㅇ
근데 이거 시청자한테도 괜찮은가 싶긴 함 내가 볼 땐 자연스러운데, 자막이랑 컷 전환 좀 느슨한 영상은 1.05배로 보면 오히려 덜 끊기고 편하긴 했음 반대로 말 많고 텐션 낮은 구간은 살짝 빨라지니까 무슨 편집 실수처럼 느껴질 때도 있음 그래서 그냥 전 구간에 막 쓰기보단 내가 늘어졌나 싶은 영상에만 슬쩍 적용하는 중임
내 채널 기준으로는 강의처럼 길게 끄는 파트 있으면 1.05배가 꽤 괜찮았음 업로드 전에 한 번 들어보면 말 꼬인 부분이나 쓸데없이 쉰 데가 더 잘 보여서 편집 다시 손보기 쉬웠음 이거 하나 때문에 영상 퀄이 확 바뀌진 않는데, 은근 체감은 있음 에휴 이런 거에 자꾸 신경 쓰는 내가 좀 웃기긴 함 ㅋㅋㅋ
근데 이거 시청자한테도 괜찮은가 싶긴 함 내가 볼 땐 자연스러운데, 자막이랑 컷 전환 좀 느슨한 영상은 1.05배로 보면 오히려 덜 끊기고 편하긴 했음 반대로 말 많고 텐션 낮은 구간은 살짝 빨라지니까 무슨 편집 실수처럼 느껴질 때도 있음 그래서 그냥 전 구간에 막 쓰기보단 내가 늘어졌나 싶은 영상에만 슬쩍 적용하는 중임
내 채널 기준으로는 강의처럼 길게 끄는 파트 있으면 1.05배가 꽤 괜찮았음 업로드 전에 한 번 들어보면 말 꼬인 부분이나 쓸데없이 쉰 데가 더 잘 보여서 편집 다시 손보기 쉬웠음 이거 하나 때문에 영상 퀄이 확 바뀌진 않는데, 은근 체감은 있음 에휴 이런 거에 자꾸 신경 쓰는 내가 좀 웃기긴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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