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만 등록해놓고 아직 적응중임
작성자
강자9
조회
22회
작성일
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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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 오면 바로 눕는 습관이 너무 세서 헬스장 등록만 해놓고 아직도 적응중임, 카드 긁을 때는 이상하게 내가 엄청 부지런해진 느낌이었는데 막상 가려니까 운동복부터 챙기기 귀찮음 ㅋㅋㅋ
막상 등록하고 나니까 기구 이름도 잘 모르겠고 러닝머신만 타다 끝날 분위기임, 괜히 벤치프레스 쪽 쳐다보다가 사람 많으면 그냥 눈치만 보고 나올듯 ㄷㄷ 그래도 등록비 아까워서 일단은 두세 번이라도 가보려는 중임, 안 가면 진짜 돈만 날리는 기분이라 더 찝찝함
신발도 새로 챙길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일단 집에 있는 거 신고 가는 중임, 괜히 장비부터 맞추면 마음만 커지는 느낌이라 지금은 그냥 몸부터 들어가보는 쪽으로 가는 중임 ㅠㅠ 헬스장 문만 열면 갑자기 성실한 사람 되는 줄 알았는데 현실은 등록 완료가 제일 큰일인듯
막상 등록하고 나니까 기구 이름도 잘 모르겠고 러닝머신만 타다 끝날 분위기임, 괜히 벤치프레스 쪽 쳐다보다가 사람 많으면 그냥 눈치만 보고 나올듯 ㄷㄷ 그래도 등록비 아까워서 일단은 두세 번이라도 가보려는 중임, 안 가면 진짜 돈만 날리는 기분이라 더 찝찝함
신발도 새로 챙길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일단 집에 있는 거 신고 가는 중임, 괜히 장비부터 맞추면 마음만 커지는 느낌이라 지금은 그냥 몸부터 들어가보는 쪽으로 가는 중임 ㅠㅠ 헬스장 문만 열면 갑자기 성실한 사람 되는 줄 알았는데 현실은 등록 완료가 제일 큰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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