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가 하루종일 축축한 날임
작성자
ㅠㄴ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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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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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만 되면 빨래가 진짜 사람 약 올리는 느낌임 세탁기에서 막 꺼냈을 때는 멀쩡해 보이는데 걸어두고 나면 하루가 지나도 축축함이 남아있음 방 안에 냄새도 은근 올라와서 괜히 신경 쓰임 오늘도 창문 열어놔도 바람이 시원하게 안 들어와서 답답했음
수건이 제일 문제임 겉은 말라 보이는데 쓰면 미묘하게 눅눅한 그 느낌 있음 이거 한번 걸리면 또 세탁기 돌릴까 말까 멍때리게 됨 건조대도 꽉 차니까 동선만 꼬이고 방도 지저분해 보임 ㅋㅋㅋ 이런 날은 빨래 널어놓고 에어컨만 믿게 되는데 전기세 생각하면 또 괜히 찝찝함
그냥 빨래 잘 마르는 집 살고 싶다는 생각만 계속 듦 습도 높은 날은 작은 옷 한 장도 은근 스트레스임 에휴 빨래 걷어도 덜 마른 냄새 나면 진짜 힘 빠짐
수건이 제일 문제임 겉은 말라 보이는데 쓰면 미묘하게 눅눅한 그 느낌 있음 이거 한번 걸리면 또 세탁기 돌릴까 말까 멍때리게 됨 건조대도 꽉 차니까 동선만 꼬이고 방도 지저분해 보임 ㅋㅋㅋ 이런 날은 빨래 널어놓고 에어컨만 믿게 되는데 전기세 생각하면 또 괜히 찝찝함
그냥 빨래 잘 마르는 집 살고 싶다는 생각만 계속 듦 습도 높은 날은 작은 옷 한 장도 은근 스트레스임 에휴 빨래 걷어도 덜 마른 냄새 나면 진짜 힘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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