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각도 잡는 연습만 해도 은근 시간 많이 먹음
작성자
차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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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작성일
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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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카메라 세워두고 촬영 각도만 계속 만지는 중임 각도 하나 괜찮다 싶으면 얼굴이 너무 위로 떠 보이고 또 낮추면 목만 답답하게 잡혀서 바로 별로임 진짜 영상 하나 찍기 전에 이거부터 손이 많이 감
요즘은 정면 고정이 제일 편할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면 너무 딱딱해 보이는 느낌 있음 그래서 살짝 옆으로 틀고 책상 모서리 쪽에서 받는 식으로 바꿔보는 중임 근데 이게 또 편하다고 다 좋은 건 아니라서 화면 안에서 눈 위치가 애매하면 바로 어색해짐 ㅋㅋㅋ
삼각대 높이도 은근 빡침임 조금만 올려도 천장 쪽이 답답하게 들어오고 내 얼굴은 괜히 넓어 보이는 듯함 조명은 그대로인데 각도만 바꿔도 인상이 달라져서 요즘은 장비 욕심보다 각도 연습이 먼저 같음 괜히 렌즈나 마이크 핑계 대고 있었나 싶음 ㅠㅠ
촬영 각도 익숙해지면 영상 분위기 자체가 좀 살아날 것 같아서 계속 만져보는 중임 아직은 이 각도다 싶다가도 다음 컷에서 바로 흔들려서 답답함 그래도 이런 거 하나 잡아두면 나중에 편집할 때 덜 괴로울 듯함
요즘은 정면 고정이 제일 편할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면 너무 딱딱해 보이는 느낌 있음 그래서 살짝 옆으로 틀고 책상 모서리 쪽에서 받는 식으로 바꿔보는 중임 근데 이게 또 편하다고 다 좋은 건 아니라서 화면 안에서 눈 위치가 애매하면 바로 어색해짐 ㅋㅋㅋ
삼각대 높이도 은근 빡침임 조금만 올려도 천장 쪽이 답답하게 들어오고 내 얼굴은 괜히 넓어 보이는 듯함 조명은 그대로인데 각도만 바꿔도 인상이 달라져서 요즘은 장비 욕심보다 각도 연습이 먼저 같음 괜히 렌즈나 마이크 핑계 대고 있었나 싶음 ㅠㅠ
촬영 각도 익숙해지면 영상 분위기 자체가 좀 살아날 것 같아서 계속 만져보는 중임 아직은 이 각도다 싶다가도 다음 컷에서 바로 흔들려서 답답함 그래도 이런 거 하나 잡아두면 나중에 편집할 때 덜 괴로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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