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폼이랑 쇼츠 같이 굴리면 은근 정신없다
작성자
ㅋㄹㅎ
조회
22회
작성일
26-09-01
페이지 정보
본문
롱폼 하나 제대로 잡아놓고 쇼츠도 같이 뽑아보자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정신이 없다 롱폼은 스토리랑 흐름 보면서 오래 잡아야 하고 쇼츠는 한 방에 훅 들어가야 해서 같은 촬영본인데도 아예 다른 영상 두 개 만드는 느낌이다 요즘은 촬영할 때부터 아예 쇼츠용 한 컷 더 챙기게 되더라 ㄹㅇ 귀찮은데 안 챙기면 나중에 편집할 때 아쉬움 터진다
장비도 괜히 더 보게 됨 카메라 바꾸는 건 아직 참는 중인데 마이크는 슬슬 하나 정해야 할 것 같고 조명도 지금 쓰는 거 각도 맞추기 빡세다 원룸이라 그런지 소리 울림도 좀 거슬리고 삼각대도 높이 올리면 자꾸 불안하다 이런 거 하나씩 손보면 영상이 갑자기 좋아질 것 같다가도 막상 돈 쓰고 나면 편집이 먼저냐 촬영이 먼저냐 또 헷갈린다 ㅋㅋㅋ
제일 애매한 건 아이디어다 롱폼은 주제 하나 잡으면 어떻게든 끌고 가겠는데 쇼츠는 그 안에서 따로 뽑을 포인트를 미리 생각 안 해두면 그냥 지나가버린다 그래서 요즘은 대충 촬영 전에 메모장에 한 줄이라도 적어두는 편이다 근데 이거도 계속 하다 보면 은근 습관되네 그냥 다 같이 굴리면서 버티는 중이다
장비도 괜히 더 보게 됨 카메라 바꾸는 건 아직 참는 중인데 마이크는 슬슬 하나 정해야 할 것 같고 조명도 지금 쓰는 거 각도 맞추기 빡세다 원룸이라 그런지 소리 울림도 좀 거슬리고 삼각대도 높이 올리면 자꾸 불안하다 이런 거 하나씩 손보면 영상이 갑자기 좋아질 것 같다가도 막상 돈 쓰고 나면 편집이 먼저냐 촬영이 먼저냐 또 헷갈린다 ㅋㅋㅋ
제일 애매한 건 아이디어다 롱폼은 주제 하나 잡으면 어떻게든 끌고 가겠는데 쇼츠는 그 안에서 따로 뽑을 포인트를 미리 생각 안 해두면 그냥 지나가버린다 그래서 요즘은 대충 촬영 전에 메모장에 한 줄이라도 적어두는 편이다 근데 이거도 계속 하다 보면 은근 습관되네 그냥 다 같이 굴리면서 버티는 중이다
추천0 비추천0
- 이전글 노래 한 곡만 던져주라
- 다음글 촬영 전에 스크립트 적는 습관 생겼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