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줄 서다 먹은 밥이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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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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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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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면 맛집 하나는 꼭 건져야 한다고 믿는 편인데 이번엔 제대로 미끄러졌다 처음엔 사람 많은 집이면 무조건 맛있겠지 싶어서 들어갔는데, 막상 한입 먹고 나니까 그냥 배만 채운 느낌이더라 ㄷㄷ 기대가 컸던 것도 있겠지만, 간이 애매하고 식감도 딱히 기억에 안 남았다
더 웃긴 건 같이 본 메뉴 사진이랑 실제 나온 게 꽤 달랐던 거다 그래서 사진은 진짜 잘 찍어놨네 싶었음 ㅋㅋㅋ 이런 데서 괜히 리뷰만 믿고 들어가면 안 된다는 걸 또 배웠다 그날은 일정이 빡빡해서 다른 데로 옮길 기운도 없어서 그냥 먹긴 했는데, 먹고 나와서 계속 찝찝하더라
이상하게 이런 실패 한 번 겪으면 다음엔 더 신중해짐 지도 앱 평점만 보지 말고 메뉴 주문한 사람들 후기까지 좀 더 봐야겠다 싶다 현지 맛집 찾는 재미가 원래 이런 건가 싶기도 한데, 막상 실패하면 기분이 좀 꺼진다 에휴 다음엔 덜 믿고 덜 기대해야겠다
더 웃긴 건 같이 본 메뉴 사진이랑 실제 나온 게 꽤 달랐던 거다 그래서 사진은 진짜 잘 찍어놨네 싶었음 ㅋㅋㅋ 이런 데서 괜히 리뷰만 믿고 들어가면 안 된다는 걸 또 배웠다 그날은 일정이 빡빡해서 다른 데로 옮길 기운도 없어서 그냥 먹긴 했는데, 먹고 나와서 계속 찝찝하더라
이상하게 이런 실패 한 번 겪으면 다음엔 더 신중해짐 지도 앱 평점만 보지 말고 메뉴 주문한 사람들 후기까지 좀 더 봐야겠다 싶다 현지 맛집 찾는 재미가 원래 이런 건가 싶기도 한데, 막상 실패하면 기분이 좀 꺼진다 에휴 다음엔 덜 믿고 덜 기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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