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끝나고 카메라 앞에 앉는게 점점 버거워짐
작성자
와플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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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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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이랑 유튜브 같이 굴리다 보니까 요즘은 퇴근하고 집 들어와서 카메라 켜는 순간부터 이미 지친 느낌임
예전엔 퇴근하면 뭐라도 찍고 편집까지 밀어붙였는데 요즘은 컷 하나 자르는 것도 귀찮아서 파일만 열어두고 멍때림 ㄹㅇ 이런 날이 자꾸 늘어남 본업에서 머리 다 쓰고 오니까 영상 기획도 대충 흘러가고 제목이랑 썸네일도 예전처럼 바로 안 떠오름 그냥 내가 재밌어서 하는 건데도 가끔은 이걸 왜 이렇게까지 붙잡고 있나 싶음 ㅠㅠ
더 웃긴건 업로드 안 하면 마음이 더 무거워짐임 쉬면 좀 나아질까 싶다가도 손 놓으면 감각 다 죽을까봐 또 억지로 만지게 됨 주변은 꾸준히 올리는 것 같아서 괜히 나만 뒤처지는 느낌도 남 멘탈이 아주 단단한 척 해도 본업 피로 누적되면 영상 쪽은 바로 티나는듯 에휴 그냥 오늘도 대충이라도 하나 건져야겠음
예전엔 퇴근하면 뭐라도 찍고 편집까지 밀어붙였는데 요즘은 컷 하나 자르는 것도 귀찮아서 파일만 열어두고 멍때림 ㄹㅇ 이런 날이 자꾸 늘어남 본업에서 머리 다 쓰고 오니까 영상 기획도 대충 흘러가고 제목이랑 썸네일도 예전처럼 바로 안 떠오름 그냥 내가 재밌어서 하는 건데도 가끔은 이걸 왜 이렇게까지 붙잡고 있나 싶음 ㅠㅠ
더 웃긴건 업로드 안 하면 마음이 더 무거워짐임 쉬면 좀 나아질까 싶다가도 손 놓으면 감각 다 죽을까봐 또 억지로 만지게 됨 주변은 꾸준히 올리는 것 같아서 괜히 나만 뒤처지는 느낌도 남 멘탈이 아주 단단한 척 해도 본업 피로 누적되면 영상 쪽은 바로 티나는듯 에휴 그냥 오늘도 대충이라도 하나 건져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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