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살지 말지 또 멈춰서 고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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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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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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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겸 짧게 나갈 일 생겨서 캐리어 하나 새로 살까 계속 보고 있다 근데 집에 있는 건 너무 작고, 하나는 바퀴가 좀 삐걱거려서 끌 때마다 짜증난다 ㄹㅇ 이런 건 막상 필요할 때 손에 안 잡히더라
나는 원래 가방 대충 챙기는 편이라 캐리어도 그냥 싼 거 사면 되나 했는데, 후기 보면 바퀴랑 손잡이에서 차이 확 난다 해서 더 멈칫하게 됨 영상 장비까지 같이 넣을 생각하면 하드케이스가 나을 것 같다가도 무게 때문에 또 망설여진다 진짜 애매하다
가볍게 들고 다니는 용도면 20인치면 될 거 같은데, 막상 카메라 가방이랑 충전기, 옷 몇 벌 넣으면 금방 꽉 찰 것 같아서 24인치로 가야 하나 싶다 근데 또 큰 거 사면 집에서 자리 차지하고, 그거 볼 때마다 괜히 샀나 싶을 듯 ㅋㅋㅋ 이런 고민만 세 번째다
디자인은 그냥 무난한 검정이 제일 안 질릴 거 같은데, 은근 회색도 끌린다 더러워 보여도 덜 답답해 보이는 건 회색 같고, 검정은 너무 흔한 느낌이라 좀 심심하다 뭐 사든 이번엔 바퀴 튼튼한 걸로 가야겠다
나는 원래 가방 대충 챙기는 편이라 캐리어도 그냥 싼 거 사면 되나 했는데, 후기 보면 바퀴랑 손잡이에서 차이 확 난다 해서 더 멈칫하게 됨 영상 장비까지 같이 넣을 생각하면 하드케이스가 나을 것 같다가도 무게 때문에 또 망설여진다 진짜 애매하다
가볍게 들고 다니는 용도면 20인치면 될 거 같은데, 막상 카메라 가방이랑 충전기, 옷 몇 벌 넣으면 금방 꽉 찰 것 같아서 24인치로 가야 하나 싶다 근데 또 큰 거 사면 집에서 자리 차지하고, 그거 볼 때마다 괜히 샀나 싶을 듯 ㅋㅋㅋ 이런 고민만 세 번째다
디자인은 그냥 무난한 검정이 제일 안 질릴 거 같은데, 은근 회색도 끌린다 더러워 보여도 덜 답답해 보이는 건 회색 같고, 검정은 너무 흔한 느낌이라 좀 심심하다 뭐 사든 이번엔 바퀴 튼튼한 걸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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