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표 예매하다가 또 손이 멈췄다
작성자
양파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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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작성일
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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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잠깐 이동할 일 생겨서 KTX 표 예매 들어갔는데 이거 은근 손 빠르게 안 하면 바로 자리 날아가더라 괜히 시간 넉넉하겠지 했다가 원하는 시간대가 자꾸 비어서 좀 짜증났음 ㅋㅋㅋ
내가 자주 하는 실수가 출발 시간만 보고 바로 누르는 거라서 이번엔 왕복까지 한 번에 보려 했는데도 막상 들어가면 시간대가 애매하게 갈려서 더 헷갈린다 창가 자리 생각하고 있다가 그냥 통로로 타는 날도 많고 환승 없는 걸로 고르다 보면 애매하게 비싼 시간대 잡게 되네
요즘은 예매할 때도 그냥 대충 넘기면 손해 보는 느낌이라 좀 신경 쓰게 된다 근데 또 너무 빡세게 따지면 결국 표 못 잡고 끝나는 경우도 있어서 적당히 타협하는 게 맞는 듯함 에휴 이런 거 하나에도 괜히 피곤해진다
내가 자주 하는 실수가 출발 시간만 보고 바로 누르는 거라서 이번엔 왕복까지 한 번에 보려 했는데도 막상 들어가면 시간대가 애매하게 갈려서 더 헷갈린다 창가 자리 생각하고 있다가 그냥 통로로 타는 날도 많고 환승 없는 걸로 고르다 보면 애매하게 비싼 시간대 잡게 되네
요즘은 예매할 때도 그냥 대충 넘기면 손해 보는 느낌이라 좀 신경 쓰게 된다 근데 또 너무 빡세게 따지면 결국 표 못 잡고 끝나는 경우도 있어서 적당히 타협하는 게 맞는 듯함 에휴 이런 거 하나에도 괜히 피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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