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하다 눈꺼풀 무거워질때 진짜 답답함
작성자
해별빛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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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작성일
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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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만 붙잡고 있으면 눈이 먼저 배신함 짧게 자르고 자막 넣고 효과음 몇 개 얹었을 뿐인데 갑자기 화면이 두 줄로 겹쳐 보이는 순간 있음 ㄹㅇ 그때부터는 내가 영상을 보는 건지 잠드는 건지 모르겠음
오늘도 그 상태 와서 커피 한 잔 더 들이켰는데 정신만 잠깐 번쩍하고 다시 꺼짐 마우스 움직이는데 손끝이 둔해지는 느낌이 좀 빡침 ㅋㅋㅋ 괜히 클립 하나 더 만지다가 타이밍 다 꼬이고 다시 돌려보는 횟수만 늘어남 이러면 진짜 효율은 개박살임
이상하게 편집하다 졸릴때는 저장도 자꾸 까먹게 됨 그래서 중간중간 대충 멈춰두고 폰만 보다 다시 앉는데 그때마다 책상 앞 공기가 더 무거워지는 기분임 작업 자체가 싫다기보단 눈꺼풀 무게가 너무 세서 몸이 안 따라줌 그냥 지금은 한 컷만 더 손대고 꺼야겠음 ㅠㅠ
오늘도 그 상태 와서 커피 한 잔 더 들이켰는데 정신만 잠깐 번쩍하고 다시 꺼짐 마우스 움직이는데 손끝이 둔해지는 느낌이 좀 빡침 ㅋㅋㅋ 괜히 클립 하나 더 만지다가 타이밍 다 꼬이고 다시 돌려보는 횟수만 늘어남 이러면 진짜 효율은 개박살임
이상하게 편집하다 졸릴때는 저장도 자꾸 까먹게 됨 그래서 중간중간 대충 멈춰두고 폰만 보다 다시 앉는데 그때마다 책상 앞 공기가 더 무거워지는 기분임 작업 자체가 싫다기보단 눈꺼풀 무게가 너무 세서 몸이 안 따라줌 그냥 지금은 한 컷만 더 손대고 꺼야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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