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맷 정리 안 되니 카메라만 만지다 끝난다
작성자
ㄹㄷ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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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작성일
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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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영상 포맷을 아직도 못 정해서 촬영 장비만 계속 만지고 있다, 브이로그처럼 가볍게 가면 될 것 같은데 막상 켜보면 말이 너무 산만하고 정보형으로 바꾸면 또 내가 재미없어 보인다, 이쯤 되면 아이디어가 없는 게 아니라 욕심이 너무 많은 거 같다 ㅋㅋㅋ
카메라도 지금 손에 익은 바디가 있긴 한데 이 포맷이 안 잡히니까 렌즈를 바꿔야 하나 마이크를 먼저 바꿔야 하나 이런 생각만 늘어난다, 정작 중요한 건 뭐 찍을지인데 자꾸 장비 탓만 하게 됨, 원룸에서 찍을 거면 조명부터 손보는 게 맞는지 아니면 화면 구성부터 다시 짜야 하는지 그것도 애매하다, 괜히 세팅만 바꾸다가 하루 날리는 중이다
쇼츠로 짧게 갈지 롱폼으로 얘기 길게 풀지 이것도 계속 흔들린다, 구독자 반응도 아직 들쭉날쭉이라 더 헷갈림, 어떤 날은 편집 빨리 끝나는 포맷이 답 같고 어떤 날은 그냥 내 말투 살리는 게 나은 거 같고 그렇다, 이런 거 계속 고민하다 보면 손은 안 움직이고 탭만 여러 개 열려 있다, 아 진짜 포맷 하나만 딱 정해졌으면 좋겠다
카메라도 지금 손에 익은 바디가 있긴 한데 이 포맷이 안 잡히니까 렌즈를 바꿔야 하나 마이크를 먼저 바꿔야 하나 이런 생각만 늘어난다, 정작 중요한 건 뭐 찍을지인데 자꾸 장비 탓만 하게 됨, 원룸에서 찍을 거면 조명부터 손보는 게 맞는지 아니면 화면 구성부터 다시 짜야 하는지 그것도 애매하다, 괜히 세팅만 바꾸다가 하루 날리는 중이다
쇼츠로 짧게 갈지 롱폼으로 얘기 길게 풀지 이것도 계속 흔들린다, 구독자 반응도 아직 들쭉날쭉이라 더 헷갈림, 어떤 날은 편집 빨리 끝나는 포맷이 답 같고 어떤 날은 그냥 내 말투 살리는 게 나은 거 같고 그렇다, 이런 거 계속 고민하다 보면 손은 안 움직이고 탭만 여러 개 열려 있다, 아 진짜 포맷 하나만 딱 정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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