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로 찾다가 괜히 한참 헤맨 날임
작성자
두부수달
조회
16회
작성일
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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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머리 좀 식히려고 산책로 하나 찾았는데 지도만 믿고 갔다가 입구를 계속 놓침 함 그냥 걸으면 나오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골목이 애매해서 몇 번이나 돌아감 ㅋㅋㅋ 이런 날은 괜히 시작부터 힘 빠짐
그래도 막상 들어가니까 사람 적당히 있고 길도 넓어서 괜찮았음 영상 찍을 생각은 딱히 없었는데 중간중간 조용한 구간이 많아서 나중에 브이로그 넣기엔 괜찮겠더라 이런 데는 드론 같은 거 없이도 손에 든 카메라만으로 분위기 좀 살아나는 느낌임
요즘 산책로 찾을 때 제일 짜증나는 게 안내판은 있는데 정작 진입로가 눈에 안 들어오는 거임 네비가 찍어주는 위치랑 실제 입구가 살짝 어긋나면 그 순간부터 멘탈 흔들림 ㅠㅠ 그래도 한 번 제대로 찾아두면 다음엔 편하긴 할듯 이런 식으로 동네 근처 산책로 몇 군데만 쌓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 함
그래도 막상 들어가니까 사람 적당히 있고 길도 넓어서 괜찮았음 영상 찍을 생각은 딱히 없었는데 중간중간 조용한 구간이 많아서 나중에 브이로그 넣기엔 괜찮겠더라 이런 데는 드론 같은 거 없이도 손에 든 카메라만으로 분위기 좀 살아나는 느낌임
요즘 산책로 찾을 때 제일 짜증나는 게 안내판은 있는데 정작 진입로가 눈에 안 들어오는 거임 네비가 찍어주는 위치랑 실제 입구가 살짝 어긋나면 그 순간부터 멘탈 흔들림 ㅠㅠ 그래도 한 번 제대로 찾아두면 다음엔 편하긴 할듯 이런 식으로 동네 근처 산책로 몇 군데만 쌓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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