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만 믿고 들어갔다가 현지 맛집에서 허탕침
작성자
ㅎㅅㅈ
조회
79회
작성일
26-07-15
페이지 정보
본문
여행 가면 현지 맛집 하나쯤은 꼭 건져야 한다고 생각했음
근데 이번엔 줄 길다고 다 좋은 건 아니라는 걸 제대로 느낌
사진도 많고 평점도 높아서 기대 엄청 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음식이 애매했음
간이 너무 세거나 반대로 밍밍해서 계속 젓가락만 놀리게 됐음
같이 간 사람도 말이 점점 줄어들어서 분위기까지 묘해졌음
배는 고픈데 더 시킬 마음은 안 들어서 대충 먹고 나왔음
여행지에서 실패한 한 끼는 은근히 오래 남는듯 함
다음엔 현지인 추천도 보고 시간대도 좀 나눠서 가야겠다는 생각만 남았음
근데 이번엔 줄 길다고 다 좋은 건 아니라는 걸 제대로 느낌
사진도 많고 평점도 높아서 기대 엄청 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음식이 애매했음
간이 너무 세거나 반대로 밍밍해서 계속 젓가락만 놀리게 됐음
같이 간 사람도 말이 점점 줄어들어서 분위기까지 묘해졌음
배는 고픈데 더 시킬 마음은 안 들어서 대충 먹고 나왔음
여행지에서 실패한 한 끼는 은근히 오래 남는듯 함
다음엔 현지인 추천도 보고 시간대도 좀 나눠서 가야겠다는 생각만 남았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