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 지나가다 코 찡했던 순간
작성자
하모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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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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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영상 컷 편집하다가 갑자기 복도 쪽 냄새가 훅 들어오는데 이거 진짜 애매하더라, 뭔가 음식 냄새도 아니고 세제 냄새도 아니고 이상하게 계속 남아있어서 창문 열까 말까 한참 고민했다
처음엔 우리 집에서 뭐 잘못 나온 줄 알았는데 문 열고 나가보니까 이웃 쪽에서 새어 나오는 느낌이라 더 민망했음, 괜히 혼자 킁킁거리면서 복도 왔다갔다 한 사람 됐네 ㅋㅋㅋ 이런 날은 집중도 잘 안 되고 썸네일 문구도 자꾸 딴 생각 나서 작업이 계속 밀린다
냄새 하나로 이렇게 신경 쓰일 줄 몰랐음, 소음도 짜증인데 이런 건 또 조용히 계속 남아서 더 거슬린다 에휴 그냥 나만 예민한 건가 싶다가도 한 번 거슬리면 계속 거슬려서 답답하다
처음엔 우리 집에서 뭐 잘못 나온 줄 알았는데 문 열고 나가보니까 이웃 쪽에서 새어 나오는 느낌이라 더 민망했음, 괜히 혼자 킁킁거리면서 복도 왔다갔다 한 사람 됐네 ㅋㅋㅋ 이런 날은 집중도 잘 안 되고 썸네일 문구도 자꾸 딴 생각 나서 작업이 계속 밀린다
냄새 하나로 이렇게 신경 쓰일 줄 몰랐음, 소음도 짜증인데 이런 건 또 조용히 계속 남아서 더 거슬린다 에휴 그냥 나만 예민한 건가 싶다가도 한 번 거슬리면 계속 거슬려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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