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볼륨 비율 잡는 기준 하나로 편집 덜 헤매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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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깔 때 볼륨 비율을 감으로만 두면 영상마다 느낌이 들쭉날쭉해지는 편임
대충 기준 하나 정해두면 편집할 때 덜 고민하게 됨
내 쪽에서는 대사 있는 구간이면 BGM을 많이 낮춰두는 편임
말소리 위주 영상이면 BGM이 존재감 세게 나오면 바로 거슬리는 느낌 남음
그래서 보통은 보이스가 중심일 때 BGM을 배경까지만 깔아두는 식으로 감 잡는 중임
인트로나 전환 구간처럼 분위기만 살리는 구간은 BGM을 조금 올려도 됨
대신 그 구간 끝나고 다시 말 나올 때는 바로 낮춰줘야 흐름 안 깨짐
한 번에 정답 찾으려 하지 말고 영상 하나 기준으로 비율 고정해두는 게 편함
내 경우는 먼저 목소리 듣고 그 위에 BGM을 얹은 다음, 말이 또렷하게 남는지 확인하는 식으로 봄
목소리가 살짝 묻히는 느낌이면 이미 BGM이 센 거라 바로 내리는 편임
반대로 너무 허전하면 BGM을 조금만 올려서 공간감 주는 식으로 맞추는 중임
결국 중요한 건 BGM이 주인공처럼 들리면 안 된다는 점임
유튜브는 음악보다 말이 먼저 들어와야 편하게 보게 되는 경우가 많음
볼륨 비율 하나만 안정적으로 잡아도 편집 퀄이 괜히 정돈돼 보이는 느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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