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따로 찍는 습관 생기니까 촬영이 좀 덜 꼬인다
작성자
ㅎㄱㅈ
조회
21회
작성일
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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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본편 찍기 전에 인트로만 따로 한 번 더 찍는다 본편 들어가서 말문 막히는 날이 너무 많아서 그냥 아예 분리해버렸음 처음엔 이게 더 번거로운가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카메라 켜자마자 어버버하는 구간이 줄어들더라 ㄹㅇ
편집할 때도 편함 인트로가 따로 있으니까 시작 부분만 잘라서 여러 영상에 돌려쓰기 쉬워짐 근데 이게 또 너무 똑같으면 바로 티 나서 말투랑 동작만 조금씩 바꿔보는 중임 영상 기획이 거창한 날은 인트로도 같이 힘 들어가는데 그냥 잡담형 영상은 대충 눈치껏 넘기게 된다
장비는 이것저것 만지다가 결국 마이크부터 챙기게 됨 조명은 좀 덜 맞아도 인트로에서 목소리 뭉개지면 바로 별로 같아서 그렇다 카메라는 진짜 큰 차이 잘 모르겠고 삼각대 위치랑 마이크 거리만 계속 건드리는 중임 인트로 하나 찍겠다고 세팅 오래 걸리면 짜증나긴 하는데 또 그거 안 하면 시작이 너무 허술해 보여서 애매하다 ㅋㅋㅋ 그냥 나만 이런가 싶어서 써봄
편집할 때도 편함 인트로가 따로 있으니까 시작 부분만 잘라서 여러 영상에 돌려쓰기 쉬워짐 근데 이게 또 너무 똑같으면 바로 티 나서 말투랑 동작만 조금씩 바꿔보는 중임 영상 기획이 거창한 날은 인트로도 같이 힘 들어가는데 그냥 잡담형 영상은 대충 눈치껏 넘기게 된다
장비는 이것저것 만지다가 결국 마이크부터 챙기게 됨 조명은 좀 덜 맞아도 인트로에서 목소리 뭉개지면 바로 별로 같아서 그렇다 카메라는 진짜 큰 차이 잘 모르겠고 삼각대 위치랑 마이크 거리만 계속 건드리는 중임 인트로 하나 찍겠다고 세팅 오래 걸리면 짜증나긴 하는데 또 그거 안 하면 시작이 너무 허술해 보여서 애매하다 ㅋㅋㅋ 그냥 나만 이런가 싶어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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