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량 기준 잡는 거 은근 매번 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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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ㅂ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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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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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할때 제일 자주 멈추는 지점이 음량 맞추는 구간임 내 기준이 한번 잡히면 편한데 그날그날 귀 상태가 이상해서 또 헷갈림 같은 대사인데도 어떤 날은 너무 크고 어떤 날은 밋밋하게 들려서 계속 되감기 하게 됨 ㅋㅋㅋ
요즘은 그냥 메인 목소리 먼저 기준 잡고 나머지 효과음이랑 브금 얹는 식으로 가고 있음 목소리만 또렷하면 나머지는 조금 튀어도 덜 거슬리더라 브금은 생각보다 작게 깔아야 편한데 이거 욕심내면 바로 정신없어짐 ㄹㅇ
근데 또 쇼츠랑 롱폼이 기준이 살짝 다르게 느껴짐 쇼츠는 처음부터 확 잡아줘야 하는 느낌이고 롱폼은 중간중간 피크만 안 튀면 되는 느낌임 그래서 항상 똑같이 맞춘다기보다 내 채널에서 자주 쓰는 톤 하나 정해두는 게 제일 덜 피곤한듯 함
가끔은 편집 끝나고 폰으로 한번 들어보면 갑자기 목소리만 묻히는 구간이 보이기도 함 작업용 모니터에서 괜찮았는데 다른 기기에서 이상하게 들리는 거 보면 괜히 처음부터 다시 만지게 됨 음량 기준은 진짜 정답 하나 있는 느낌이 아니라 계속 내 귀를 속이는 느낌임 ㅠㅠ
암튼 요즘은 너무 빡세게 맞추려 하지 말고 사람 목소리 안 묻히는 선에서만 잡자는 쪽으로 가는 중임 괜히 숫자만 보다가 감 잃는 날이 많아서 좀 답답함
요즘은 그냥 메인 목소리 먼저 기준 잡고 나머지 효과음이랑 브금 얹는 식으로 가고 있음 목소리만 또렷하면 나머지는 조금 튀어도 덜 거슬리더라 브금은 생각보다 작게 깔아야 편한데 이거 욕심내면 바로 정신없어짐 ㄹㅇ
근데 또 쇼츠랑 롱폼이 기준이 살짝 다르게 느껴짐 쇼츠는 처음부터 확 잡아줘야 하는 느낌이고 롱폼은 중간중간 피크만 안 튀면 되는 느낌임 그래서 항상 똑같이 맞춘다기보다 내 채널에서 자주 쓰는 톤 하나 정해두는 게 제일 덜 피곤한듯 함
가끔은 편집 끝나고 폰으로 한번 들어보면 갑자기 목소리만 묻히는 구간이 보이기도 함 작업용 모니터에서 괜찮았는데 다른 기기에서 이상하게 들리는 거 보면 괜히 처음부터 다시 만지게 됨 음량 기준은 진짜 정답 하나 있는 느낌이 아니라 계속 내 귀를 속이는 느낌임 ㅠㅠ
암튼 요즘은 너무 빡세게 맞추려 하지 말고 사람 목소리 안 묻히는 선에서만 잡자는 쪽으로 가는 중임 괜히 숫자만 보다가 감 잃는 날이 많아서 좀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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