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색온도 맞추는 일 하나로도 촬영 멈추게 됨
작성자
타별빛6
조회
19회
작성일
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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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상 찍을 때 제일 자주 멈추는 게 조명 색온도 맞추는 거다 처음엔 그냥 켜면 되지 싶었는데 막상 카메라 띄워놓고 보면 얼굴이 너무 노랗거나 푸르게 떠서 바로 손이 안 가더라 ㅋㅋㅋ 한번은 책상등이랑 링라이트를 같이 켰다가 화면이 묘하게 얼룩져 보여서 결국 다시 끄고 처음부터 맞췄다 그럴 때마다 장비 문제인가 싶다가도 그냥 내가 대충 넘긴 거였음
편집할 때도 이게 은근 거슬린다 컷마다 색이 살짝씩 다르면 전체 영상이 지저분해 보이네 그래서 요즘은 촬영 전에 벽에 반사되는 빛부터 보고 색온도 숫자 좀 만져보는 중이다 근데 이것도 답이 딱 있는 느낌은 아니고 방마다 다르게 먹혀서 더 짜증남 ㄹㅇ 같은 조명인데도 위치 조금만 바뀌면 얼굴 톤이 달라져서 매번 다시 잡게 된다
나 같은 사람 있으면 조명은 처음부터 너무 비싼 거 말고 색온도 조절 쉬운 쪽으로 가는 게 정신건강에 나은 듯함 촬영 시작 전에 화이트밸런스 맞추는 습관 안 들이면 나중에 편집하면서 계속 한숨 나옴 에휴 그냥 이거 하나 덜 신경 쓰고 싶다
편집할 때도 이게 은근 거슬린다 컷마다 색이 살짝씩 다르면 전체 영상이 지저분해 보이네 그래서 요즘은 촬영 전에 벽에 반사되는 빛부터 보고 색온도 숫자 좀 만져보는 중이다 근데 이것도 답이 딱 있는 느낌은 아니고 방마다 다르게 먹혀서 더 짜증남 ㄹㅇ 같은 조명인데도 위치 조금만 바뀌면 얼굴 톤이 달라져서 매번 다시 잡게 된다
나 같은 사람 있으면 조명은 처음부터 너무 비싼 거 말고 색온도 조절 쉬운 쪽으로 가는 게 정신건강에 나은 듯함 촬영 시작 전에 화이트밸런스 맞추는 습관 안 들이면 나중에 편집하면서 계속 한숨 나옴 에휴 그냥 이거 하나 덜 신경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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