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빨래가 안 마르는 거 진짜 답답하다
작성자
ㅋㅁ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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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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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만 되면 빨래가 진짜 사람 미치게 한다 집에서 널어놨는데도 하루 지나도 축축하고 냄새 올라오는 거 보면 괜히 기분까지 처짐 ㄹㅇ 이불이랑 수건은 특히 답없다 어제 분명 다 돌렸는데 오늘도 만져보면 아직도 덜 마른 느낌이라 바로 다시 세탁기 돌릴까 말까 고민하게 된다
제습기 틀어놔도 완전 속 시원하진 않다 그냥 빨래 주변만 좀 버티는 느낌임 선풍기까지 같이 돌려도 뽀송해지는 속도가 너무 느림 ㅋㅋㅋ 건조대에 걸어둔 옷들 보면 이게 마른 건지 아닌지 헷갈려서 손으로 한 번씩 더 만지게 된다 에휴 이런 날엔 빨래 적게 나오는 옷만 입고 싶어짐
제습기 틀어놔도 완전 속 시원하진 않다 그냥 빨래 주변만 좀 버티는 느낌임 선풍기까지 같이 돌려도 뽀송해지는 속도가 너무 느림 ㅋㅋㅋ 건조대에 걸어둔 옷들 보면 이게 마른 건지 아닌지 헷갈려서 손으로 한 번씩 더 만지게 된다 에휴 이런 날엔 빨래 적게 나오는 옷만 입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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