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울림 때문에 마이크만 탓하던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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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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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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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녹음하면 목소리만 둥둥 떠서 진짜 답답함 마이크 바꿔도 그 느낌이 그대로라서 결국 방 구조랑 벽 쪽부터 보게 됐음 책상 뒤에 옷걸이랑 두꺼운 천 대충 걸어두니까 생각보다 덜 퍼지긴 하더라 ㄷㄷ 완전 스튜디오 느낌은 아니어도 말할 때 빈 공간 울리는 소리는 좀 죽는 편임
예전엔 그냥 마이크만 좋으면 끝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음 책상 위에 단단한 판 올려놓고 바로 벽 보고 말하면 소리 되게 튀는 느낌 남아서 각도도 은근 신경 쓰이더라 그래서 요즘은 방 안에서 제일 덜 비는 자리 찾아서 그쪽으로 앉는 중임 흡음재까지는 아직 못 붙였는데, 싸구려 패널 몇 개만 붙여도 체감 있나 궁금함 ㅋㅋㅋ 그냥 돈 덜 들이고 울림 잡는 쪽으로 계속 삽질 중임
예전엔 그냥 마이크만 좋으면 끝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음 책상 위에 단단한 판 올려놓고 바로 벽 보고 말하면 소리 되게 튀는 느낌 남아서 각도도 은근 신경 쓰이더라 그래서 요즘은 방 안에서 제일 덜 비는 자리 찾아서 그쪽으로 앉는 중임 흡음재까지는 아직 못 붙였는데, 싸구려 패널 몇 개만 붙여도 체감 있나 궁금함 ㅋㅋㅋ 그냥 돈 덜 들이고 울림 잡는 쪽으로 계속 삽질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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