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예매창 앞에서 멈칫한 기록임
작성자
마다6
조회
90회
작성일
26-07-13
페이지 정보
본문
이번에 KTX 표 예매하려고 앱 열어둔 채로 한참 있었음
가는 날짜만 정하면 될 줄 알았는데 시간대 고르는 순간부터 머리 복잡해짐
출발 시간 너무 이르면 몸이 힘들고 너무 늦으면 하루가 애매해져서 계속 왔다 갔다 하게 됨
좌석 남은 칸 확인하다 보면 원하는 구간은 금방 빠져 있어서 손이 더 급해짐
특실이랑 일반실도 한참 보게 되는데 결국 일정에 맞는 시간 먼저 잡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게 됨
예매하고 나면 그제서야 여행 준비가 시작된 느낌이라 괜히 마음이 가벼워짐
KTX 표 하나 끊는 일인데도 출발 전 설렘이 먼저 생기는 편임
가는 날짜만 정하면 될 줄 알았는데 시간대 고르는 순간부터 머리 복잡해짐
출발 시간 너무 이르면 몸이 힘들고 너무 늦으면 하루가 애매해져서 계속 왔다 갔다 하게 됨
좌석 남은 칸 확인하다 보면 원하는 구간은 금방 빠져 있어서 손이 더 급해짐
특실이랑 일반실도 한참 보게 되는데 결국 일정에 맞는 시간 먼저 잡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게 됨
예매하고 나면 그제서야 여행 준비가 시작된 느낌이라 괜히 마음이 가벼워짐
KTX 표 하나 끊는 일인데도 출발 전 설렘이 먼저 생기는 편임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