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온도만 내려가도 지갑은 좀 덜 떨릴 듯
작성자
열쇠애호가
조회
19회
작성일
26-08-29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밖이 덥다기보다 집 안이 더 답답해서 괜히 에어컨이랑 보일러 생각만 하게 된다 난방비 얘기는 좀 뜬금없나 싶은데 이런 날도 전기세나 도시가스 고지서 떠올리면 바로 현실감 온다 진짜 아무것도 안 했는데 돈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라 괜히 멍해진다
작년에도 겨울 오기 전에 미리 좀 아껴보겠다고 이것저것 만져봤는데 막상 밤 되면 추워서 다시 올리게 되더라 그게 제일 빡침이다 조금 줄여두면 손발 차가워지고 다시 틀면 또 숫자 생각나고 이 루프가 사람 미치게 한다 ㅋㅋㅋ
작년에도 겨울 오기 전에 미리 좀 아껴보겠다고 이것저것 만져봤는데 막상 밤 되면 추워서 다시 올리게 되더라 그게 제일 빡침이다 조금 줄여두면 손발 차가워지고 다시 틀면 또 숫자 생각나고 이 루프가 사람 미치게 한다 ㅋㅋㅋ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