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음량 맞출 때 자꾸 흔들리는 기준 이야기
작성자
옥수수너구
조회
21회
작성일
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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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마감할 때마다 제일 귀찮은 게 음량 맞추는 거임 컷 편집은 대충 끝내도 되는데 소리 쪽은 한번 삐끗하면 영상 전체가 되게 허전해 보임 예전엔 그냥 내 귀에 괜찮으면 올렸는데 그 방식으로 올리면 어떤 영상은 너무 작고 어떤 건 갑자기 튀어서 민망했음 그래서 요즘은 업로드 직전마다 기준을 하나로 박아두고 봄 그냥 말소리만 들리는 구간이랑 효과음 들어가는 구간을 따로 안 놀게 맞춰두는 쪽으로 가는 중임
나는 지금은 아예 대사 기준으로 먼저 잡음 사람 목소리가 제일 앞으로 와야 한다는 느낌으로 두고 나머지 브금이랑 효과음은 그 위에 얹는 식임 브금이 분위기 살린다고 크게 넣으면 영상이 괜히 힘줘 보이더라 ㄹㅇ 말소리 묻히면 댓글에 바로 티 나서 그때부터 다시 손 봐야 함 예전엔 귀로만 듣고 넘어갔는데 요즘은 파형이랑 미터기 같이 봄 귀는 금방 익숙해져서 애매해지는데 미터기는 그나마 덜 속는 느낌임
가끔 제일 애매한 게 인트로랑 전환 효과음임 여기서 괜히 크게 잡아두면 본문 시작할 때 텐션이 들쭉날쭉해 보임 그래서 나는 대사 기준 음량을 먼저 정하고 효과음은 거기서 많이 안 벗어나게만 둠 진짜 세게 꽂아야 하는 포인트만 잠깐 올리고 바로 내려버림 이거 하나만 지켜도 전체가 덜 정신없어 보이긴 함 매번 완벽하게 맞추는 건 아직도 빡세긴 한데, 적어도 소리 때문에 영상 망했다는 말은 좀 줄어든 듯함
나는 지금은 아예 대사 기준으로 먼저 잡음 사람 목소리가 제일 앞으로 와야 한다는 느낌으로 두고 나머지 브금이랑 효과음은 그 위에 얹는 식임 브금이 분위기 살린다고 크게 넣으면 영상이 괜히 힘줘 보이더라 ㄹㅇ 말소리 묻히면 댓글에 바로 티 나서 그때부터 다시 손 봐야 함 예전엔 귀로만 듣고 넘어갔는데 요즘은 파형이랑 미터기 같이 봄 귀는 금방 익숙해져서 애매해지는데 미터기는 그나마 덜 속는 느낌임
가끔 제일 애매한 게 인트로랑 전환 효과음임 여기서 괜히 크게 잡아두면 본문 시작할 때 텐션이 들쭉날쭉해 보임 그래서 나는 대사 기준 음량을 먼저 정하고 효과음은 거기서 많이 안 벗어나게만 둠 진짜 세게 꽂아야 하는 포인트만 잠깐 올리고 바로 내려버림 이거 하나만 지켜도 전체가 덜 정신없어 보이긴 함 매번 완벽하게 맞추는 건 아직도 빡세긴 한데, 적어도 소리 때문에 영상 망했다는 말은 좀 줄어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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