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카메라 켜는 일도 요즘은 좀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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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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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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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끝나고 집 오면 유튜브 켤 힘이 남아 있질 않다, 머리로는 오늘 편집 좀 해야 한다 생각하는데 몸이 안 따라온다, 그래서 자꾸 미루게 된다, 이게 제일 짜증난다
예전엔 퇴근하고 한두 시간만 붙어 있어도 영상 하나씩 어떻게든 굴러갔는데 요즘은 프로젝트 하나만 더 얹혀도 바로 멍해진다, 썸네일도 대충 넘기고 싶고 제목도 손에 안 잡힌다, 그래도 안 올리면 더 찝찝해서 억지로라도 파일 열어두는 중이다
조회수 이런 건 사실 잠깐 잊으면 된다 싶다가도 또 확인하게 된다, 문제는 본업이 바쁠수록 콘텐츠도 같이 느려져서 채널이 식는 느낌이 든다는 거다, 이거 진짜 은근 사람 미치게 한다 ㅋㅋㅋ, 나만 이런가 싶어서 더 답답해진다
요즘은 욕심내서 크게 가기보다 그냥 안 끊기게 붙잡는 쪽으로 버티는 중이다, 대단한 영상 아니어도 일단 올리고 다음 날 또 손대는 식으로 가야겠다, 안 그러면 아예 손 놓을 것 같아서 좀 무섭다, 에휴 그냥 오늘도 버티는 느낌이다
예전엔 퇴근하고 한두 시간만 붙어 있어도 영상 하나씩 어떻게든 굴러갔는데 요즘은 프로젝트 하나만 더 얹혀도 바로 멍해진다, 썸네일도 대충 넘기고 싶고 제목도 손에 안 잡힌다, 그래도 안 올리면 더 찝찝해서 억지로라도 파일 열어두는 중이다
조회수 이런 건 사실 잠깐 잊으면 된다 싶다가도 또 확인하게 된다, 문제는 본업이 바쁠수록 콘텐츠도 같이 느려져서 채널이 식는 느낌이 든다는 거다, 이거 진짜 은근 사람 미치게 한다 ㅋㅋㅋ, 나만 이런가 싶어서 더 답답해진다
요즘은 욕심내서 크게 가기보다 그냥 안 끊기게 붙잡는 쪽으로 버티는 중이다, 대단한 영상 아니어도 일단 올리고 다음 날 또 손대는 식으로 가야겠다, 안 그러면 아예 손 놓을 것 같아서 좀 무섭다, 에휴 그냥 오늘도 버티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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