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볼륨 잡는 거 아직도 매번 헷갈린다
작성자
ㅎㅇㅋ
조회
83회
작성일
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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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할 때 제일 애매한 게 BGM 볼륨인듯 대충 깔면 분위기는 사는데 목소리가 묻히고, 너무 낮추면 그냥 깔아놓은 티만 나서 애매하다 나는 요즘 보통 말 나오는 구간은 거의 안 들릴 정도로 내려두고, 인트로나 전환 구간만 살짝 올리는 식으로 쓰는데 이것도 매번 감으로 만지게 된다 ㅋㅋㅋ 한 번은 배경음 살짝 신나게 넣었다가 내 목소리가 묘하게 답답하게 들려서 바로 갈아엎었다
이상하게 볼륨만 맞추면 영상 전체가 좀 덜 허술해 보이긴 하더라 근데 또 그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 더 짜증남 어떤 사람은 BGM 거의 안 들리게 두고도 깔끔하던데 나는 그 정도로 낮추면 너무 죽은 느낌 나서 손이 자꾸 올라감 요즘은 그냥 말소리 기준으로 BGM이 방해 안 되면 됐다 싶은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 ㄷㄷ
이상하게 볼륨만 맞추면 영상 전체가 좀 덜 허술해 보이긴 하더라 근데 또 그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 더 짜증남 어떤 사람은 BGM 거의 안 들리게 두고도 깔끔하던데 나는 그 정도로 낮추면 너무 죽은 느낌 나서 손이 자꾸 올라감 요즘은 그냥 말소리 기준으로 BGM이 방해 안 되면 됐다 싶은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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