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널어도 축축한 날이 계속 감
작성자
ㄷㄹ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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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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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만 되면 빨래가 진짜 사람 약 올리는 느낌임 집안에 널어놔도 하루 지나면 겉만 마른 척하고 속은 계속 축축함 이런 날은 수건 한번 쓰면 끝나는 기분이라 좀 짜증남 ㅋㅋㅋ 문 열어두기도 애매하고 에어컨만 돌리자니 전기요금 생각나서 괜히 손만 감
어제 빨래 돌리고 오늘 보니까 아직도 냄새가 덜 빠진 느낌이라 다시 돌릴까 말까 고민 중임 건조대 주변만 괜히 빨래 냄새랑 습기 냄새 섞여서 방 분위기까지 눅눅해짐 이런 때는 그냥 포기하고 바짝 마를 때까지 며칠 더 버티는 게 답인듯 함 에휴 빨래 하나 말리는 것도 은근 스트레스임
어제 빨래 돌리고 오늘 보니까 아직도 냄새가 덜 빠진 느낌이라 다시 돌릴까 말까 고민 중임 건조대 주변만 괜히 빨래 냄새랑 습기 냄새 섞여서 방 분위기까지 눅눅해짐 이런 때는 그냥 포기하고 바짝 마를 때까지 며칠 더 버티는 게 답인듯 함 에휴 빨래 하나 말리는 것도 은근 스트레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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